늦은 공지에 죄송합니다

무더운 날이 지속되고 있습니다

도대체 까미가 왜 이렇게 조용하지???

하셨던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송구한 말씀 드립니다.

너무도 몹시도 바쁜 나날이 이어지며 본 홈페이지 관리자가 긴밀히 작업하지 못했습니다.

까미와 프리즘홀은 엄청난 시간들을 맞고 있었답니다.

늦었지만, 궁금하셨을 분들을 위해 위의 글로 남기겠습니다.

까미스쿨의 매월모집!

프리즘홀의 어마어마한 다양한 공연들!

모두 열정적으로 변함없이 진행되고 있답니다~

앞으로도 사랑부탁드릴게요~

- 까미 홈페이지 운영자 -올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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