둥절 20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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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버둥

어쩌다보니 태어나서 또 살아가고 있습니다.
내가 이런 사람이 될지, 이런 이야기를 할지, 이런 세상에 살게 될지 누가 알았겠어요.
그래도 여전히 생일은 돌아오고 들려드리고 싶은 신곡도 꾸준히 생겨요.

매년 버둥의 그 해 신곡을 들어볼 수 있었던 버둥 생일공연 [둥절]
올해는 5인조 밴드셋 사운드로 발매준비 중인 버둥 정규앨범의 수록곡을 선공개 할 예정입니다.
앨범 작업에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 마지막 공연으로 하나하나 공들여 준비하고 있습니다.

낯설었던 코로나마저 익숙해져가고 있는 요즘.
만나지 못했던 긴 날들을 위로하고 또 반가워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.